등록일 2015-01-06 오전 11:52:29
조회수 658
글쓴이 황기현
제목
경기북부지부장 당선무효에 대한 횡포를 중단하라!!!


2013.8.20일 10대 각급조직장선거에서 경기북부 지부장에 출마한 황기현이가 유효표 51.8%로 과반수 이상 압도적으로 당선되었고, 경기북부지부장에 선임되어 직무수행하던 중 당선무효시켰다!

 

당선무효를 허위학력으로 조작하였고, 그 조작은 당선에 영향을 끼쳤을 것이라는 추측에 근거하여 허위로 둔갑시켰지만,

허위사실에 대한 Fact가 없었음은 물론, 고등법원의 본안소송 재판 또한 당선무효가 불법하다고 2014. 12. 8.일 판결이 내려졌다!

 

그동안 중앙선관위에서 권한을 일탈 남용하여 얼마나 잘못된 당선무효를 시켰는지? 또는 기각시켰는지?에 대하여 법정소송으로 이어진 총 4건의 재판(경기북부, 경남지부, 전북지부, 횡성지회) 전부 중앙선관위 결정과는 정 반대로 판결이 내려진 사실에 비추어 볼 때,

중선위 결정 모두 100% 잘못됐음이 입증됐다!

 

즉 정작 당선무효시킬 사유에는 기각을 시켰고,

경기북부지부장 황기현에 대해서는 애시당초 부터 당선무효꺼리도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편파적으로 당선무효시킨 것이다!

 

재판과정에서 지부장지위에 복귀하려는 황기현이를 왜 그렇게 집요하게 저지시키기 못해 혈안되어 물고 늘어졌는지 알수없다!

 

오죽하면 협회 소송대리인 변호사가 마지막 재판의 법정에서 저의 변호사한테 “그동안 감정이없었다”라고 실토하였음을 어찌 해석하야 할까?

 

결론적으로 선관위는 공정한 선거관리하라 한 것이지 당락을 제멋대로 좌지우지하라 한게 아니다!

 

하물며 민주주의 기본 이념인 선거를 압살시켰음에도 죄의식을 전혀 느끼지 못한다는 점이고, 이에 대하여 책임지는 자도 없으며, 사과는 커녕 반성도 없다!

 

부적법하게 당선무효시킨 것을 취소하라는 고등법원 판결에 따라서 당초 회원이 선택해준 대로 경기북부지부장 지위가 복원된 것이다!

 

그렇다면 지부장 직무에 복귀해야 함이 당연지사일진 대, 아직 상고 절차가 남아있다면서 지부장 직무수행을 하지 못하게 거부하고 있고,

 

부당하게 당선무효시킨 것도 직성이 안 풀렸는지?

결국 2014. 12. 24.일 대법원에 상고하였다!

 

위와같이 협회 소송비를 낭비해가면서 대법원 끝까지 가겠다는 목적이 도대체 무엇인가?

 

당선무효가 정당하다는 기조에 근거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허위사실을 밝히지 못한 채,

상고한 자체는 경기북부지부장 황기현이를 끝까지 배척하겠다는 뜻인지? 그 의도와 목적이 무엇인지 답변하여야 할 것이다!

 

회장이 됐든 지부장, 지회장이 됐든 회원으로부터 직접, 보통, 평등, 비밀 선거를 통하여 당선이 됐다면 다 똑같이 그 직위와 임기가 보장돼야 함에도 불구하고,

 

중앙선관위가 함부로 당선무효시킨 것에 대해서는 엄중하게 책임을 져야 하며, 이와 같은 횡포를 당장 중단해야 한다!

 

진정으로 회원이 무엇을 바라고 어떻게 해주기를 원하는지 다시 한번 각성하기 바란다!

 

2015. 1. 6.

 

경기북부지부장 당선무효에 처한 황기현 올림




김성실   2015-01-06 오후 12:06:17
참으로 오랜만에 황 회원님의 글을 봅니다.
지난 날 언재나 논리정연하고 바른소리를 거침없이 하시던 님의 글을 보니 감회가 큽니다.
내용을 보니 참으로 안탑갑습니다.

지부장에 당선되고 도 소송으로 2년이란 세월이 지나가고 ,,,이제 상고로 나머지 기간이 지나면 ,,,?
너무 아타까운 현실입니다.
정의는 언재나 살아 남아야 하고 이겨야 합니다.
만약에
정의가 죽고 악의가 살아 활개치는 세상이라면 이 세상은 어떨까요?

황기현   2015-01-06 오후 12:23:07
김성실선배님!

정말 오랫만 입니다~
늘 협회 사랑으로 올바른 말씀에 귀감이 갑니다.

그동안 회원광장에는 얼씬도 하지 않았으나,
너무나 한심한 사태가 터져도 무감각한 현실에 탄식이 절로 나오는군요~

어제의 아이들이 지져귀던 노래를
오늘에 아이들이 똑같이 듣는데서야 되겠습니까?

상식이 통하고 진실과 정의가 살아있는 협회가 되기를 바랄뿐입니다...
건강하십시요~~~
김진우   2015-01-06 오후 12:32:15
어찌 이런일이 우리옆에 있는가?
협회장은 로봇트인가?
역지사지의 입장으로 즉시 황기현씨를 경기북부 지부장에 임명장을 주어야한다.
협회 상태를 나름데로 느껴보니 이사,대의원 힘은 없는것같다. 회장은 다른 제삼의 세력의 감언이설만 듣고
있는것이 아닌지 의심스럽다.

이해광회장님 즉시 상고를 취하하고 손을 내미시길 진정으로 바람니다.
김진우 010-5334-2102
황기현   2015-01-06 오후 12:49:31
김진우선배님!

반갑습니다...
임명장은 이미 받았습니다!

선임장받고 직무수행하던 중 당선무효시킨거죠!
당선무효도 그럴만한 사유가 있었다면 그깟것 누가 뭐라 하겠습니까?

당선무효를 시킬만큼 중대한 잘못이나 부정선거가 들어났다든가,
선거에 막대한 영향을 주었다라면 그나마 당선무효시킨 걸 공감이라도 하겠죠!

그러나 위와같은 부정선거나 중대한 흠결 사항이라곤 찾아볼수가 없었음에도
당선무효를 시켰고, 집요하게 지부장직위 보전을 가로막고 있습니다!

그동안 생사람 많이 병신 돼 버렸습니다!
황정선   2015-01-06 오후 12:50:04
경기북부 지부장으로 당선이 되셨는데 직무를 하면 안되는절대적인 이유라도 있나요??
대법원까지 가야 하는 이유가 있나요?
협회비가 없다고들 하던데 ......
많이 생각해볼 문제네요
박형방   2015-01-06 오후 12:50:16
황기현 경기 북부 지부장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지부장의 복귀를 기원합니다.
요즘 전화기가 잘못된는지 전화연결이 잘 안됩디다.

우리 협회의 최악의 부끄러움은 협회장과 최측근 선거참모 2분간의 고소 고발 사건 입니다.
우리는 개업 중개사로서 영원히 씻지못할 우리 협회 오욕의 역사를 기억합니다.
개국공신이든 반장선거든 논공행상은 어디에나 잡음이 있습니다.
그러나 위와같이 반대편 상대후보가 고소하는 경우도 아니고 선거자금참모와 선거기획참모의 고소.고발의
사건은 대한민국의 우리협회에서만 존재하는 수치 입니다.

이런 와중에서 조직장 선거의 당선 유무 공방은 3심제를 최대한 활용해서 임기만료와 동시에 사건을 종결하는
상황이 예측 됩니다.

앞으로 우리협회는 회원을 상대로 변호사비를 개인의 사금고인양 물쓰듯하는 제도를 개선해야 할 것입니다.
내 돈이 아니니까 법논리보다 감정에 얽혀서 무조건 상고심까지 가는 행위는 없어져야 할 것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우리 황기현 지부장과 잠깐이나마 함께한 시간들을 반추해 보았을때 지부장님의 정의를
믿습니다.
다소 정의와 의리를 쫓다보면 모든 사람과 조화를 하기에는 어려운 성격도 이해 합니다.

지부장이 되도록 도와준 회원과 측근 조직장과 대의원 이사님들과 잘 상의 하시어 굳건히 지켜 가시길
바랍니다.
좋은 결과을 기대 합니다.

황기현 지부장 당선자 화이팅입니다.

MVP 박형방 회원 드림
김상열   2015-01-06 오후 12:52:21
황기현 경기북부지부장 당선자 님! 안녕하세요?
마음 고생이 많으십니다. 응원 드립니다.
황기현   2015-01-06 오후 12:57:42
황정선님!

대법원까지 가야했냐고 질의 하셨는데..
답변은 피고인 협회에다가 답변을 구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이미 법정에서 근 1년 6개월 동안 논리주장을 충분히 다했습니다!
더 이상 주장할게 없다해서 변론 종결하고 고등법원에서 선고한 것이거든요!

대법원은 고등법원의 판결에 불법사항이 있는지 여부에 대해서만 서면심의를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글세요~
변호사까지 선임해서 대법원까지 가야 했을 사안이었는지 따져 물어 보세요~

감사합니다~
황기현   2015-01-06 오후 1:07:49
박형방 대표님!
오랫만입니다~

굳이 하지 않아도 돼야 할 일들을 너무많이 남발하고 있다는 겁니다.
70여건의 민형사상 법정다툼을 하고 있다고 들 하는데...
그럴만한 여유가 있습니까?

집안싸움을 할게 아니라 외부의 적과 싸워야지요!
회원의 울타리를 만들어 주기 위해서 말입니다!

정작 회원을 생각하기는 하는 건지 궁굼하네요...

10대 회장선거 때 반대편에 있던 박대표님을 도와주지 않았다면,
이와같이 깜도 안되는 걸로 당선무효시키지는 않았을 거라 생각해 보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후회하는 건 아닙니다만,

반대편에 있었기 때문에 보복하는 것이 아니고 기우이길 바랄분이죠!
황기현   2015-01-06 오후 1:12:29
김상열대표님!

응원해주시니 고맙습니다~

맘 고생이라는 것도 아마 제 부덕의 소치이겠지요...
그것도 내 주어진 거라면 달게 받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남일   2015-01-06 오후 1:13:10
일차적인 문제는 중앙 선관위입니다.

계속되는 구차한 변명은 당시 상황에 의한 판단이었으며, 또한 의결 정족수에 묶여 어쩔 수 없이 당선무효의 결정을 했다는 말도 안되고 책임 회피성 변명만 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만일 그런 이유에서라면, (전문성 부족에 의한 오판) 여러 비슷한 경우 같은 판단 착오를 해야 말이 맞습니다.

그러나 중앙 선관위의 행태를 보면,, 케이스에 따라 각각 다른 오판( 일부에서는 정반대의 오판)을 하고 있으니,, 이건 실수라 볼 수 없습니다. 이럴 경우에는 의도된 인위적인 잘못이라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사정이 이렇다면 협회장은 즉각 이에 대한 엄정 조사를 지시 해야 할 것이고,, 그에 따른 징계를 해야 다시는 맡은 작은 권한을 남용해 사욕을 챙기는 일이 없어질 것입니다.

사실 연초에 이런 조치들을 취해서 단합을 호소 함이 맞다 할 것인데,, 오히려 이런 결정적인 잘못에 기인한 결과에 대해 상고를 한다는 것은 중앙 선관위의 이러한 잘못과 어떤 연계가 있는 것은 아닌가라는 의심까지 들게 합니다.
최정원   2015-01-06 오후 1:14:33
회원의 판단은 항상 옳습니다.
회원의 판단을 거부할 명분도 실익도 없습니다.

협회가,
협회돈으로, 결과가 뻔한 상고를 한 이유는 무었일까요 ?

그동안 앙금이 남아있으니 " 물먹어라 " 인거죠..!

아마,
회원들은 상고 변호사비에 쓰라고 회비 내지는 않았을겁니다.

협회님, 정신좀 차리세요.
이상표   2015-01-06 오후 1:19:35
협회장님 이하 실무진 여러분!
이제는 회원들을 위해서라도 진실을 받아 들여야 할 때라고 봅니다.고법 판결을 뒤집어 보겠다고 항고까지 하시는 저의가 의심스러울 뿐이며, 과연 누구를 위해 누구의 돈의로 소송을 하는지 그 명분 또한 명확히게 밝히셔햐 할 것입니다.
소송 비용이 회장님 개인돈이라면 과반이상의 득표로 당선된 경기 북부 황기현 지부장에 대해 이렇게 막무가내식으로 소송를 할 수 있었는지.. 선거를 통해 당선된 자리입니다. 더군다나 고법에서 까지 당선을 인정한 지부장당선입니다.
협회장 개인의 감정이 아니라면 모든 것을 인정히시고 지금까지 회원의 돈으로 소송하며 낭비한 회비 또한 보상 하셔야 할 것입니다. 억지 당선 무효를 위해 노력(?)하신 그 반 만큼만 지금 협회가 처한 상황에 힘써 주시길 간곡히 바랍니다.
지금 중개보수 인하니, 직방거래니...무수히 많은 일들이 있는데...
참으로 안타깝고 비애를 느낍니다
박형방   2015-01-06 오후 1:26:34

저는 기우라기 보다는 사실일거라는 추정이 갑니다.

그래서 더욱 화가 납니다.
대인답지 못한 편협한 생각이 철갑옷에 구멍이 없나 찾는 격입니다.
작은일로 목숨을 거는 행위는 결국 작은 쪽박에 불과 합니다.

그래서 황기현 당선자님도 항상 큰 마음으로 보듬어야 할 것입니다.

힘들지만 생각이 다른 상대방도 같이 껴안고 갈때만이 내 식구가 됩니다.

다시한번 저는 제탓으로 어려움을 겪는 당선자님께 미안함을 전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MVP 박형방 드림
송영환   2015-01-06 오후 1:28:29
위 글들을 읽어보니..그게 사실이라면..정말로 우리협회..그 중에도 중앙선관위가 문제가 많은 듯 합니다..
중앙선관위원회 위원들과 위원장은 그게 사실이라면..회원들앞에 사죄하고 어떤 방법이던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가능하면 위 네곳의 판결문 1.2.심 전문과 또한 3심에서의 상고이유서와 답변서를 여기에 올려 일반회원들의 여론과 판단을 받아 보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입니다..그러면 좀더 객관적으로 회원들이 판단해 볼수 있지 않을 런지요..어차피 공개재판이니..공개가 위법할 것 같지도 않을 것 같고요..
김남효   2015-01-06 오후 1:30:04
협회는 역시 존재가치가 없는 것 같군요!!!!!!!!!!!!!!!!!!!!!!!!!!!!!!!!
김용문   2015-01-06 오후 1:46:38
말많은 횡성건도 맥이 같습니다
소인배의 그릇에 무슨넘에 큰그림을
기대하겠습니까
차라리 측은지심이 듭니다
황기현   2015-01-06 오후 1:58:05
김남일 대표님!

그동안 잘못된 행태에 줄기차게 시정토록 울부짖고 계셨음에 존경합니다!
요즘 입 바른 말 하는 사람도 별로 없더라구요!

중앙선관위요?
그게 뭐하라고 만들어 놓은 겁니까?

당선자를 제 멋대로 패데기 쳐서 죽이라고 만들어 놓은 겁니까?
그렇다면 선거 뭐하러 합니까?
눈 도장이나 찍으면 되지!

그 땡볓의 삼복더위에 와이샤츠 몇개씩 갈아 입으며,
땀 뻘뻘 흘리고 개고생 해가며 소중하게 얻은 표를 지들 맘대로 제비 뽑기하 듯 당선무효시켜요?
누가 그따위 권한을 부여해 준 겁니까?

어떤 목적에서 그 따위 규정을 신설해 놓은 거냐구요?
다시말해 줄세우기 목적이 아니었다면 최소한 편파적인 걸 배제하고
공평했어야지요!

중선위 그 사람들이 무슨 법률갑니까?
전문지식이라도 갖췄답니까?

선거공영금 어떻게 사용됐는지?
조병은씨 당신은 중선위장으로써 내가 낸 공영금을 여비수당등으로 받아 먹었을 테니 좀 알아야 겠습니다!
총 얼마를 거둬서 얼마를 썼는지 공개해 보세요!

중선위는 공정한 선거를 관리하여야 한 목적에 충실해야지!
당선무효시킬 목적에는 51.8%득표한 사람에게 당선에 영향을 끼쳤다고 멋대로 패데기 치고,
비호 할 목적이었던지 그런사람에게는 단 2표 밖에 차이나지 않았음에도 영향이 없다고 기각시겼잖아요!

얘기 할려면 한 두가지가 아녜요!
결국 어찌 됐습니까?

법원판결은 모두 중앙선관위 정반대로 났잖아요!

중앙선관위 어느 누구든 할 말 있으면 황기현이한테 따져 봐라 뭐가 정당했다는 건지?
그러한 칼 자루 함부로 휘두르는게 아니죠!

맘고생 많이 하였을 김남일 대표님께 위로의 말씀드립니다~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황기현   2015-01-06 오후 2:10:10
최정원대표님!

결과가 뻔한 상고를 한 이유는 무었일까요 ?
" 물먹어라 " 인거죠..!

말씀하신 대로 저 또한 공감 합니다!
상고하면서 변호사비 축내고 고등법원 판결을 뒤집기 위해서 과연 그렇게 한 것일까요???

그 정도로 협회가 할 일이 없습니까?
황기현이가 지부장하면 그렇게 안된답니까?
황기현이가 몹쓸 전염병이라도 걸렸답니까?
그렇게 잘못한게 있습니까?

회직을 못해서 환장병 걸렸답니까?
저를 비롯한 회원들이 노리갯감이 아니라는 걸 좀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회원을 편하게 해줘야죠!

최대표님의 올 곧은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황기현   2015-01-06 오후 2:28:25
이상표대표님!

"고법 판결을 뒤집어 보겠다고 항고까지 하시는 저의가 의심스러울 뿐이며, 과연 누구를 위해 소송비를 축내고 있느냐?고 당선무효에 힘쓴 돈이나 노력을 호원을 위해 써 보라는 이 대표님 말씀, 구구절절 옳습니다!

저도 묻고 싶어요~
경기북부지부장 황기현당선무효가 그렇게 대단한 잘못이 있고, 하자가 있었는지?
그동안 재판과정에서 정말 피 눈물 납디다!

지부장 못해서 환장한 놈 처럼 비쳐질까?도 두려웠지만, 저 자신의 명예도 명예지만 솔직히 약이오르더라구요!
자존심 상해서 말입니다!
밤잠을 못자겠더라구요!
저를 믿고 표를 던져준 회원님들께 도리도 아니구요~

해서 참 내 더러워서 때려 칠까도 여러번 해 봣지만, 그렇게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임기 절반 다 갔어요!
크게 미련도 없습니다!
한 두달 더 한다고 인생이 바뀌는 것도 아니구요!
기분은 좀 그렇습니다.. 지면상이기 때문에 나오는 욕도 못하겠고....

그러나 불 균형은 시정해야 겠습니다!

암튼 감사드리고 사업 번창하세요!
황기현   2015-01-06 오후 2:33:18
송영환대표님!

말씀하신 대로 여기에 전문을 올려놓고 옳고 그름을 따져보자는 거에 반대할 이유가 없습니다!
조만간 고등법원 판결문과 항고이유서, 준비서면등 원하시니 올려 보겠습니다.

물론 상고 이유서 및 답변서까지 모두...
황기현   2015-01-06 오후 2:37:12
김남효 대표님!

협회존재가치가 없다고 자조섞인 말씀을 오죽하면 하셨겠습니까?
대표님께서 바라는 협회가 만들어 지도록 지혜가 모아지면 되지 않겠습니까?

좋은 하루 되세요~
황기현   2015-01-06 오후 3:20:55
김용문 지회장님!

말 많은 횡성건도 맥이 같다 하신거에 부연 설명하겠습니다.
경기북부지부와 횡성지회 건을 비교해 보면 중앙선관위가 얼마나 파행을 저질렀는지?
아주 쉽게이해할수 있을 것입니다!

당선무효의 기준 잣대를 허위학력으로 깃발을 꽃아 놓고 당선에 영향을 미쳤다, 또는 안미쳤다.로 장난쳤지요!
당선 영향에 대해서 횡성의 2표는 영향이 없었고, 경기북부의 과반수 이상 절대득표는 당선에 영향을 끼쳤다는 겁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어찌 한 입으로 앞뒤 틀리게 하냐 말입니다!

또한 고졸이 대학수료자로 둔갑한 것은 허위학력이 아니래요~ 왜냐?
문자를 보냈으니까 치료가 됐다는 겁니다!
여러분 들 동의하십니까??

반면 학칙에 준한 입학허가를 받아서 소정의 신입생등록을 완료하였고,
신입생이 됐다는 "신입생등록 확인서"를 발급받아 제출하고 "석사과정"이라 학력기재한건 허위래요!
그것도 관할지부선관위 검인까지 받아 이상이 없다고 한 것도 무시하고 뒤집은거죠!

법원 판결은 허위가 아니라고 한 횡성건은 허위라 했고,
허위라고 했던 경기북부지부의 건은 허위가 아니라고 정 반대로 정확하게 판결이 났지요!
무슨 놈의 중선위 당선무효 기준이 달라져야 합니까?
이것을 기획한 자가 누구인지? 대답하세요!!

더욱이 웃기는 것은 치료가 됐고, 당선에 영향을 끼쳤다는 기준과 척도가 있습니까?
왜? 지들 맘대로 한입에 두치 혀를 놀립니까?

다시말해 당선에 영향이 있었고 없었고, 또는 치료가 됐고 안됐고는 유권자 몫이었지
중선위원들이 어찌 압니까?

즉 당선에 영향여부와 치료여부는 유권자 자신만이 알수있는 사실이었을 뿐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유권자가 된 것처럼 만용에 가세하여 당선에 영향이 있었을거라는 단순한 추측만으로 당선무효라는 엄청난 사형선고를 때립니까?

장난질이 지나치지 않습니까?

치료가 됐는지 안됐는지 당선에 영향이 미쳤는지, 안미쳤는지. 역시 유권자 외에는 알수없는 사실이었음에도
중선위원들이 함부로 됐다 안됐다.를 반복하면서 살생부를 만들었다.하지 않을수 없다는 겁니다!

이것을 최종적으로 회장이 승인하도록 규정이 돼 있더라구요!
회장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 아니라면 아마도 싸인하지 않았었을 것이고,
그랬다면 반 민주적인 당선무효는 없었을 것입니다!

도대체 당선무효의 기준과 잣대가 무엇이었는지 답변해주기 바랍니다!
곽종천   2015-01-06 오후 3:20:59
이런 사안에 대하여 협회비를 물 쓰듯 하는 협회에 회비 납부 거부 운동이라도 펼쳐야 합니다
회장이라는 사람이 표리가 부동하고 언행이 상반되는 꼴이고 보니 이 지경인것입니다
혹독한 징벌을 가해야 합니다
황기현   2015-01-06 오후 3:49:55
곽종천 선배님!

얼굴은 뵌적 없지만 회원광장을 통해서 좋은 글 많이 봤습니다.
세월을 뒤로하고 협회를 사랑하시는 열정만큼은 타에 추종을 불허하신 듯 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과 채찍질 많이 해주시기를 고대하겠습니다.

건강하시고 사업번창 하세요~~
홍미연   2015-01-06 오후 3:51:40
오피스텔 중개 보수 문제로 협회 사이트에 들어와 보니, 우연히 횡기현 경기북부 지부장님의 글을 읽게 되었습니다. 저는 일개 회원입니다. 협회니, 중앙 선관위니, 잘 모릅니다.
말이란건 양쪽 말을 들어야 나름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허나, 황기현 지부장님의 글을 읽어보니, 이미 판결이 나서 승소한 사건을, 대법원까지 간다고 하니
그 비용은 누구의 돈으로 사용 하는지요? 왜 황기현 이라는 분이 지부장을 하려는것을 막는 이유가 있는지요?
궁금합니다. 꼭 그리 시궁창 정치판 처럼 싸워야 하는지요? 많은 질문을 해 봅니다.
개업 공인 중개사들이 이리 어려운 때에 공인중개사를 위해 일해야 할때에. 진흙탕 싸음을 하며
개미 같은 개업공인중개사들의 눈물 젖은 회비를 그런 곳에 쓰지 마시길 협회 회장님이 이글을 읽었으면 합니다.
높은 곳에 앉아 계신 분들, 밥그릇 싸움만 하지 마시고, 힘없는 중개사들 권익을 위해 한 목소리로 뭉쳐햐 합니다.
어떤게 정의 인지, 사리판단을 잘 하셔서 정의가 승리하는 사회가 되도록 해주십시요.
잘못한 일은 사죄하고, 책임을 지도록 해 주십시요.
황기현   2015-01-06 오후 4:15:26
홍미연 대표님!

말씀하신
"높은 곳에 앉아 계신분들, 밥그릇 싸움만 하지 마시고, 힘없는 중개사들 권익을 위해 한 목소리로 뭉쳐야 합니다" 구절에 절대 공감합니다!

지금 집안 싸움질하며 변호사비 축 내가면서 목숨걸게 아니라,
업권이 침탈당하고 잠식되는 것에 올인해야 되는거 아녜요?

도대체 누구를 위한 협회인가? 라는 의구심을 자아내게 해서야 되겠습니까?

세상에는 반듯이 해야 할일이 있고, 기필코 해서는 안될일이 있습니다!
무엇을 해야 하고 안해야 하는지 인식할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조상수   2015-01-06 오후 4:24:19
이 사건은 누가봐도 어떻게 처리되는 것이 합당한지 분명함에도 불구하고 바로잡지 않고
밀고 나가는 것에 정말 답답하고 분노를 느낍니다.
이상문   2015-01-06 오후 4:26:53
선거이후에 경기북부지부장선거에 대하여 토론을 하였던 내용을 일부수정하여 아래에 댓글로 재게시를 합니다.
저는 당시중앙선관위원장이였고 현재 대의원의장이신 조병은의장님께는 근래에 대의원총회 운영및 중개보수관련하여서 호의적이지 않음을 밝힙니다.

상세한 내막은 모르겠지만 조직장선거와 관련하여 중앙선관위원장 또는 중앙선관위원님들이 외부의 힘의 작용에 의하여 판단을 한거 같지는 않으며 당시에 나름대로 심사숙고하여 공정하게 판단을 한다고 한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 판단의 결과가 1심은 일치하나 1심에 불복하여 항소한 2심의 판결은 중앙선관위의 결정과는 달랐고 현재 3심인 대법원에 사건이 계류중인거 같습니다.

황기현중개사님께는 위로를 드리며..
자치적이기 보다는 법원이 한국공인중개사협회의 회무를 결정하고 법원이 결정하는 판결이 진실이고 최상이라면 2심을 판결을 확대해석하거나 하는거 보다는 대법원의 판결을 지켜보는 거도 나쁘지는 않을거 같습니다. //


-아 래-

1.한의대 졸업이라는 기재에 대해.

경기북부 회원 약6100명 또는 투표에 참여한 총유귄자의 40프로인 2400여명에게던. 무작위로 길거리를 지나가는 성인남녀에게던 아래와 같이 설문조사를 해본다면 그결과는??

설문내용

1)대구한의대 졸업이라는 학력기재를 보고 기재자가 한의대.한의학을 전공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까?아니면 한의대학교 역사지리를 전공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까?

2) 6년제인 대구한의대학교 졸업이라는 기재를 보고 대구한의대에 한의학 관련학과 외에 역사지리학과등의 여러 다른학과가 있으리라 짐작을 했습니까?

대구한의대에 편입학하여 역사지리학부를 전공했다면 한의학관련학과 보다는 중개업과 관련이 있어 전공과목을 기재하는 것이 좋았고 상식적이지 않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한의대졸업이라고 기재하는것이 더욱 좋은 고급?대학을 졸업한것으로 유권자들에게 보여서 득표에 이득을 보고자 한것이 아니라면...또한. 4년제 대학에 입학해서 졸업한 것과 편입학을 하여 졸업한것은 다른바 후보자가 최초에 2003.년에 ㅇㅇ대학교 .ㅇㅇ과 편입학이라고 기재하고 ㅇㅇ과 졸업이라고 기재하여서 당선되었더라면 좋았을거 같습니다.

1980년 대구한의과대학 -> 1991년 경산대학 -> 1992년 경산대학교 -> 2003년 대구한의대학교"로 학교명이 변경
대구한의대학교로 학교명등이 변경되기전에 졸업이나 수료를 하였다면 .예로 과거 졸업당시 학교명과 전공학과나 또는 구.ㅇㅇ대학 ㅇㅇ과 졸업 (현 대구한의대학교)으로 병기하여 표시하는 것이 맞을거 같고요.

전자인 줄업당시의 정확한 학교명과 학과를 기재하는게 더욱 맞는 표시방법 같습니다.또다른 예로,과거에는 전문대학이였는데 .대학 또는 종합대학교로 승격되어 개명이 되었을 경우에 개명된 현재의 대학교의 명칭을 기재를 한다면...그학교 변천사에 대해서 잘알고 있는 일부인들을 제외한 대다수 보통의 타인들은 착각을 할 여지가 충분히 있을거 같습니다.

협회의 회직경력 기재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과거 전부협.대공협으로 협회가 두 개일때 대의원등의 회직을 맡았었다면 당시의 해당협회 대의원등으로 표시를 하는게 맞을 것인데 현재 한국공인중개사협회로 협회가 통합개명이 되었다 하여 통합되어서 더욱더 큰 단체인 현협회의 명칭을 기재하고는 대의원등의 회직이력을 기재하면 의도적으로 회원들에게 더욱더 과거 회직경험을 좋게 보이려 했다는 오해가 있을 것입니다.

2.석사과정 표기에 대하여..

대학원에 재학중이라면 ㅇㅇ대학교 ㅇㅇ대학원 ㅇㅇ학과 재학. 또는 과정이라고 표시하는것이 지극히 상식적인 표현입니다.
재학 또는 과정이라고 표시를 할 수있는 시점은 입학식 이후부터 사용해야 함이 당연한 것인거 같습니다.

등록금을 납부하였다면 석사과정 입학예정 또는 석사과정 등록금 납부등으로 표시하는것이 좋았을거 같습니다.

한편, 한의대졸업과 석사과정의 표시에 대해서는 아무런 상대후보측의 이의제기도 없다가 평온하게 선거가 치뤄진 이후에 최초로 이의제기를 한 사안은 아닌거 같습니다.선거일 이전에 경기북부지부선관위에 이미 이의제기를 하였는데 경기북부지부 선관위는 지극히 상식적인 후보자의 오류기재에 대한 시정이나 수정권고도 없이 5인의 만장일치로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결정을 하였습니다.

이러한 이해가 안가는 경기북부지부선관위의 결정을 가지고 지부선관위에서는 5대0 이라 하였는데 중앙선관위에서는 7대 3 으로 당선무효를 결정했다는것에 대하여 확대해석을 하여 매도를 하거나 법원의 2심의 판결과 다르다고 하여 중앙선관위의 자유로운상태에서의 나름데로의 결정에 어떠한 다른 힘이 작용하였다고 확대해석하는 것은 바람직하지는 못해 보입니다.

각 선관위를 객관적으로 판단해 본다면.지부선관위원은 경기북부지부의 회원.즉, 경기북부지부의 투표권자이기도 하나 중앙선관위원의 구성은 경기북부지부장이 누가되던 별관련도 없는 타지역의 더욱더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회윈들이 대다수입니다.
경기북부선관위에서 투표일 이전에 상식적이고 객관적인 결정을 하였다면 안타까운 분란이 생기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투표전에 시정권고를 할수 있음에도 그렇지 않은 지부선관위의 객관적이지 않아 보이는 조치도 안타까운 일이였고 해당후보측 진영에서도 학력기재에 대해서 핑계거리?로 밀어 부칠게 아니라 상식적인 선에서 당당하게 자진하여 시정을 하였으면 좋았을 것을 하는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운동경기 시작전 또는 준비중에 착용불가한 장비를 착용하여 상대선수가 심판에게 이의를 제기했음에도 심판이 이를 묵살하거나 괸찬다고 두둔한다면 찝찝하고 억울해서 경기를 제대로나 치루기가 용이하지는 않을것입니다.선거일 이전에 객관적이고 상식적인 결정을 하지못한 경기북부지부선관위의 경우를 거울로 삼아서 향후 선거에서는 불미스러운 일이 또다시는 없어야 할것입니다.

3. 후보자의 중개사무소 위치에 대하여.
사실 63빌딩 63층에 중개사무소를 개설 하던 지하주차장 한모퉁이에 개설등록을 하건 중개활동에 자신이 있다면 중개사무소 위치선정은 개설자의 자유입니다.
그러나. 중개사무소가 입지하기에 적당한 곳에 개설등록을 하는것이 상식적이고 보편타당한 일은 분명한 것일겁니다.

중개사무소 위치건은 핵심논제인 후보자의 당선무효의 불미스러운 사건과는 직접적인 관련은 없는 사안이므로 간단히 마칩니다.
( 상기 -아래-의 글은 99프로이상 2년전 선거이후의 토론내용입니다.)
엄승재   2015-01-06 오후 4:35:41
85000회원의 권익 보호를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외부에서는 공인중개사의 업권을 침탈하려고
전전긍긍하고 있는 모습들... 과 중개수수료 요울인하 .... 임대사업자도 중개를 할수 있다는 ...둥
FTA에 대응할수 있도록 교육이라든지 할 일들이 많은 데도 불구하고
중개사의 대변인이 되어야 할 중앙 협회가
제 할일은 하지 않고
왜 이리
집안 싸움이나 하고 제 식구 못 잡아먹어 안달이고

회비는 소송비로 탕진 하라고 내는 회비인가?
대법원가서 어쩌겠다는 것인지
왠지.... 속내가 의구심마저 들게 하네 ...

내 공인중개사의 이름이 창피하다는 생각이 드네
정말 상식 밖에 일들이 일어나는지 모르겠네...
.
위 글을 볼때 중앙 선관위가 해서는 안될일을 저질럿네요 엿장수 맘 데로???였네
그런 짓거리 하면서 수당까지 타고... 다시 토해내야 하는것 아닌가?
마구 잡이로 저질러 놓고 무조건
나 모르쇠로 일관하는 양반들 책임져야 하지 않을까?
입이 있거들랑 말들좀 해보소

회원들이 두 눈 똑 바로 뜨고 있다는 사실을 직시하기 바란다
85000회원이 무섭지도 않은가???

김용문   2015-01-06 오후 4:38:08
존경하는 경기북부지부장 황기현님
저는 횡성 지회장은 아닙니다
그저 평회원일뿐입니다
그간 부당한 횡성건에대하여 줄기차게
싸워온 김남일님의 과정을보면 지금의 황기현님의
고충을 너무나도 잘 이해합니다
모쪼록 건강하시구요
다윗과골리앗의 싸움에서 다윗이 이기듯이
지혜로운 황기현님의 정의가
반드시 이길겁니다
황기현   2015-01-06 오후 4:44:07
조상수대표님!

대표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항고든 상고든 지실이 왜곡돼서 억울 할때 하는 것이 상식일진 대,
이미 밝혀질 대로 다 밝혀졌고 규명도 됐습니다!

그동안 피 눈물 많이 흘렸습니다!

상고한 자체는 아마 당선무효가 당연했다거나 대법원에서 판결이 뒤집힐거라고 생각해서 한게 아닐 겁니다!
최대한 지부장복귀지연, 변호사비로 경제적인 부담이나 주자는 속셈이 아니기를 바랄 뿐입니다!

보통 타당성있는 사람들의 생각 기준으로 한다면 무슨 문제가 되겠습니까?
실소를 금할수가 없군요~

많은 열정을 쏱아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업 번창하십시요~ ~
이상문   2015-01-06 오후 4:52:32
황기현중개사님께 외람되이 질문을 하나 드립니다.
법원의 판결이 정도이고 정의라고 판단이 되신다면 1심판결에 따르지 않고 왜 항소를 하셨는지요?

당선무효의 결정을 한 중앙선관위의 결정에 대하여는 제가 당사자인 후보자였더라도 울분을 토할것이나,.
반복적으로 확대,비약하여 토론을 전개하심은 적절하지는 않아 보입니다.
전순희   2015-01-06 오후 4:56:07
글 14337번에 판결문이 나와 있네요
소송을 하자면 서로 진흙탕에 들어가야 합니다
이미 고등법원의 판결문보다 협회의 중앙 선관위에서의 논리가 맞다고 하시는것 같은데
그렇다면 왜 재판에서 모두 반대로 결정이 났을까요?
박관수   2015-01-06 오후 5:01:39
선거관리위원회는 불필요하다.
선거사무소..선거사무원이란 명칭을 사용해야 한다.
선거 규정에 입각하여 선거사무만 을 진행하면 된다.
무슨 놈의 관리위원회인가>????
관리위원회라고 하니...책임추궁도 곤란하다.
임시로 위원회를 꾸린다음 해산하는조직...사무원 조직보다 못하다.

잘못이 있을시 누구에게 책임 추궁하겠는가??? 관리위원회는 이미 해산해 버렸는데...
또한 관리할 만큼의 지식이 겸비되었는지 의문시 된다.
그런점에서 관리위원회는 잘못된 조직이다.
규정에 입각한 사무원이 적합한 명칭이다.
사후 잘못이 있을시 ...사무원이 규정을 제대로 준수하여 처리하였는지 따지면 된다고 본다.
즉. 오류시 수정도 신속하다.

학교 반장선거 같은것은... 사무만 보면 되지..무슨 관리위원회인가??
황기현님 수고 많습니다. 힘 내십시요...
이상문   2015-01-06 오후 5:02:24
1심판결문도 알고 계시다면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네요.
저는 당시 경기북부지부의 선거권자도 아니였으며 후보자 누구와도 개인적인 친분이 없습니다.
토론은 토론입니다. 자기의 주장이 최고일수도 없고 법원의 판결문구가 성경문구같은 하나님의 말씀도 아닐것입니다.
전순희   2015-01-06 오후 5:03:13
1심이 고등법원보다 판결이 더 정확하다고 믿고 계시는 분도 있으시네~~~
차라리 크리어하게 인정하시는 모습이 아름다울것 갇습니다
조건   2015-01-06 오후 5:04:58
무엇이 회원을 위한 길인지 협회는 다시 한번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기현 지부장님 고생 많습니다.
이상문   2015-01-06 오후 5:06:05
ㅎㅎ 누가 하급법원의 판결이 더욱 믿을만 하다고 했나요.
법원의 판결문에 일희일비하여 확대 비약하지는 말자고는 했지만요..
2심 판결문에 중앙선관위들이 특정의 목적을 가지고.. 또는 일부러 앙심이라도 품고 당선무효의 결정을 하였다 .라고 되어있지 않다는 말입니다. 확대 ,비약하지는 말자는 의미입니다.
황기현   2015-01-06 오후 5:18:54
이상문중개사 댓글은 사양합니다!

그이유는 이미 댓글 내용을 포함하여 주구장창 법원의 재판부에서 옳고 그름에 대하여 진실공방을 하였고,
그 결과가 판결문으로 나와 있으니 회원광장 글 NO. 14337 고등법원 판결문을 최정원님께서 올려 놓은 것이 있으니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제대로 정독이나 해보세요!

그리고 양지와 음지가 있는데 음지에서 한번 황기현이 처럼 똑같이 당해보시면 아실텐데...
피 눈물이 뭔지도 모르고 함부로 물타기식으로 그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황기현   2015-01-06 오후 5:19:59
전순희 대표님!

감사합니다~~
이상문   2015-01-06 오후 5:30:50
억울한 지경에 쳐했다하여 함부러 말을 할 특권이 주어지지 않습니다.
황기현중개사. 댓글을 사양하고 싶은 글이면 그냥지나치던가
000 중개사~ 하고 반말투로 댓글쓰지 말라고하면 되겟습니까.

양지는 모고 음지는 뭡니까.50년이상 세상살면 억울함이 큰 피눈물이 뭔지는 사안은 달라도 알터인데.
너무 비약해서 해석하거나 나쁜사람으로 매도하는듯 하지는 마시고요.
황기현   2015-01-06 오후 5:31:16
조건 대표님!

보통 타당성있는 사람들이 함께 나누고 의지할수있는 그런 사람들이 모여
공동의 목적을 향해 누구라도 공감할수있는 협회가 돼야 충성을 하는 겁니다!

회원의 권익보호 울타리가 되어야 겠지요~

감사합니다~

황기현   2015-01-06 오후 5:40:29
박관수 대표님!

오랫만입니다~
항상 생각해보지 않았던 화두를 던지십니다~ 그려 ^^

위원회?
위원회 하긴 무지하게 많더라구요.
제 기능과 역할을 제대로 하는 것인지는 몰라도....

문제가 있다면 시정돼야 함이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황정선   2015-01-06 오후 5:43:42
협회의 수장은 회원을 대표하여 권익을 보호하라고 한것이지!
권력을 남용하여 갑질이나 하라고 만들어 준것인가?

회원을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것인지 다시한번 생각해 봤으면 좋으련만.......
황기현   2015-01-06 오후 7:08:18
황정선 대표님!

갑질이라고 하셨는데요...

회원의 권익보호를 위해서 황기현 경기북부지부장 당선을 목아지 쳐야 했다면 저도 군말하지 않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무슨 권익보호가 됐나요?
회원을 위해서 어떤 실익이 있었는지 당선무효를 주도한 자들에게 묻고싶습니다!

당선무효를 중앙선관위에서 의결하였더라도 최종적으로 회장승인을 받도록 되어 있더라구요!
이와같이 부당한 결정에 대하여 싸인하지 않았다면 그만 아닌가요~

그렇다면 협회장이 한게 아니라는 말의 진실이 궁굼하지 않겠습니까?
더욱이 그말이 사실이라면 상고한 자체도 협회장 승인없이 할수있단 말인가요???

또 예전에 당선무효를 시키고 난 후 회장님에게 당선무효에 대하여 재심의라도 해달라고 요청한적 있어요!
그 때마다 제 자리로 돌려 놓겠다고 하였지만 허사였습니다!
답변은 중선위원들보구 남으라 했는데 도망갔다는 거예요...

솔직한 진심을 보여주신다면 뭔들 못하겠습니까?
진심이 와 닫기를 바랍니다!
백형기   2015-01-07 오전 10:07:45
힘!
버스깐에 쓰리꾼오야지도 힘으로 똘마니들을 델고댕깁니다.
권력!
억울하십니까,,,?
분통이 터집니까,,,?
차기 복덕빵 중앙회장에 꼭 출마하시어
힘과 권력을 쟁취하셔서
쓰리꾼오야지의 힘이 아닌
민초들을 두려워하고 섬기는 일까지는 아니라도
민초들을 공정하게 배려하는 집행자로서
주어진 힘과 권한을 행사하면 됩니다.
중앙회장!
꼭! 출마!
당선되십쇼~
황기현   2015-01-07 오전 10:32:44
백형기 대표님!

고맙습니다!
저를 높이 평가해 주시니 감사 할 따름이오나 그만한 자격이 되겠습니까?
당장에 제 치닥거리도 못하고 있는 걸요~

그러나 한가지는 알수있습니다!
어느 누구 특정인에 충성할게 아니라 조직에 충성해야 된다는 신념 말입니다!
우리 협회를 주물럭거리는 회직자들이 이것 하나만 철칙으로 지킨다면 회원들이 편해질거라 생각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